6일 오후 5시29분(한국시각)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중질유(WTI) 11월 물은 전날보다 31센트
(0.6%) 오른 배럴당 51.40달러에 거래됐다.
또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도 브렌트유 11월물은 배럴당 47.50달러로 전날보다 37센트 올랐다.
국제유가는 최근 미국 멕시코만의 허리케인 피해 복구가 늦어지면서 공급 차질 우려와 난방유 수요가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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