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업체별 최대 7억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총액한도대출의 우선지원한도 부분에 4대 전략산업과 지식기반제조업 관련 업종을 추가함으로써 차입금리면에서 우대를 주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4대 전략산업인 정보통신산업, 생명산업, 문화콘텐츠산업, 국제물류산업 및 반도체 등 지식기반제조업과 관련된 업종에 대한 금융지원이 강화되고 금융기관의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신규 및 신용대출이 확대된다.
한국은행 경기본부 관계자는 “경기도의 육성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원활한 금융지원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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