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民 생활수준 한단계 높인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03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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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요업무 보고회 21일까지 열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구의 브랜드를 높이고 인프라를 세우는 행동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향상시켜 나가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2005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3일 구에 따르면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추재엽 청장 주재로 열리게 될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알차게 다듬어 온 구정의 계획과 주요사업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감으로써 구민의 생활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주요업무보고회에서는 향후 인구 50만을 대비한 삶이 풍요로운 복지도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도시건설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예산절감 강화방안, 지역사회개발, 특수시책, 창안사업 등은 물론 ‘비전양천 2012’를 정점으로 하는 2005년도 업무계획이 보고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년간의 성과반영, 기존시책 골격유지, 지역현안사업 등이 포함되며, 정부의 지방분권, 재산세 인상, 웰빙시대 도래, 어려운 경제현안 등 행정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현실에 부합되는 실질적인 계획이 수립돼 보고 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고회 첫날인 1일에는 도시관리국, 2일에는 건설교통국 주요업무보고회가 있었으며 ▲5일 보건소, 감사담당관 ▲8일 복지경제국 ▲18일 시설관리공단 ▲19일 행정관리국 ▲21일 기획재정국 순으로 보고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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