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화장실 5곳 추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30 19: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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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총 29곳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화장실 문화 향상을 위해 개방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안내사인 및 표지판을 부착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숙대입구 상가 화장실 5개소를 추가로 개방함에 따라 기존 이태원관광 특구 24개소를 포함 총 29개소의 개방화장실을 운영하게 됐다.

구는 또 이번에 추가로 개방된 화장실에는 안내사인 및 표지판을 한글,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표기, 설치해 내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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