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숙대입구 상가 화장실 5개소를 추가로 개방함에 따라 기존 이태원관광 특구 24개소를 포함 총 29개소의 개방화장실을 운영하게 됐다.
구는 또 이번에 추가로 개방된 화장실에는 안내사인 및 표지판을 한글,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표기, 설치해 내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