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구는 그동안 가로 경관을 크게 저해해 왔던 주요 간선도로변 옹벽 콘크리트 표면에 대해 주변의 경관과 어울리는 다양한 이미지와 그림 등을 담아 거리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우선 응봉동 삼거리 천성교회 하부옹벽의 그림은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희망과 꿈을 표현했고, 마장지하차도변 벽면에는 햇빛을 받은 물의 영롱한 모습을 주제로 새롭게 흐르는 청계천의 모습과 청계천 복원의 역사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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