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서민 재산보호 ‘올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21 2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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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건강한 서민과 중산층을 보호하고 경제회복의 가속화를 위한 민생경제 침해사범 특별단속반 출범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유관기관인 경찰, 세무서, 교육청, 고용안전센터와 함께 민생경제 침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2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경찰, 세무, 노동, 교육 등 단속 관련기관의 부기관장이 참석하는 ‘민생경제 침해사범 단속 관계기관 협의회’를 구성하고, 중점단속방향 설정, 합동 지원단속 등 민생경제의 안정을 위해 지역단위로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구는 이노근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5개 실무추진 단속반을 조성해 유관기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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