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내달4일부터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9 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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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 대상 포함
“주민들의 안전한 밥상은 우리가 책임진다”

강서구(구청장 유 영) 한국음식업중앙회강서구지회(회장 안근학)가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 2000년 1월20일자로 식품위생법 제27조 제1항에 따른 영업주 교육 대상이 신규 영업주에서 기존 영업주로 확대 개정됨에 따라 관내 모든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차 교육으로 내용은 식중독 예방과 식품의 안전관리,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친절 서비스, 식품접객업 세무관리 등이며 교육 대상은 총 3200명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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