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지털산업 단지 발전방안 세미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6 2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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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가산동 서울디지털산업2·3단지 발전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16일 개최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산업단지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용역을 맡았던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으로 이날 오후 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학교수, CEO 대표, 주민 대표, 언론기관, 관련부서 공무원들을 페널로 초청해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서울디지털산업 2·3단지 발전방안 대 토론회는 그동안 주민들의 계속되는 민원과 교통, 환경공해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던 가산동 서울디지털산업2·3단지에 대한 발전방안에 대해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실시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단지에 밀집해 있는 18개의 의류할인매장을 활용, 의류특화지역으로 지정해 패션타운 조성 계획에 따른 11만9000여평에 대한 국가공단해제에 대한 문제가 관심을 끌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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