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어음 부도율 상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5 18: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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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8월 인천지역 어음부도율이 0.44%를 기록해 전달보다 0.08% 포인트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부도금액은 183억원으로 32억원 늘었다.

이 기간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10개로 4개 줄었으며, 신설 법인은 132개로 무려 50개 감소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금속·장비업을 중심으로 부도금액이 늘어 부도율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인쳔=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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