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 틈새강좌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2 18:58: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권역별로 오는 16·20·23일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주민자치센터 권역별로 틈새강좌를 마련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틈새강좌는 구민의 건강한 의식 함양 및 지역공동체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과 20일, 23일 3일간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에는 제1권역(공덕제2동, 대흥동, 염리동, 노고산동 신수동, 창전동, 상수동, 서교동)으로 구 문화체육센터에서 허영자 시인이 강사로 초대돼 ‘문학과 삶’이란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오는 20일 제2권역(성산제2동, 동교동, 합정동, 망원제1·2동, 연남동, 성산제1동, 상암동)은 성산제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이규형의 일본이야기’라는 주제로 이규형 영화감독이 강사로 나와 강연을, 23일 제3권역(신공덕동, 아현제1·2·3동, 공덕제1동, 도화제1·2동, 용강동)은 구 문화체육센터에서 홍혜걸 의학기자를 초빙해 ‘생로병사의 비밀’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치게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