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틈새를 찾아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2 17: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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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사는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12일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사에 따르면 이는 생활주변에서 사용한고 있는 가전기기 중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에너지절약의 틈새를 찾아 생활 속의 작은 절약실천이 될 수 있도록 절약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사가 밝힌 에너지 절약법의 첫 번째는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확인하고 구매할 것’으로 이는 가전제품별로는 다소 차이는 있으나 내장고, 세탁기의 경우 1등급과 3등급의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33% 정도의 전력소비가 차이난다.

두 번째로는 ‘작은 틈새를 찾아서’로 냉장고 내의 음식물 저장법, 세탁기 및 형광램프 사용법, 가스불 적절하게 사용하기, 전기 밥솥 및 압력 밥솥의 사용법, 다리미 사용법 등이다.

기타 에너지절약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사(02>862-5201)로 문의하면 된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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