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이용 범시민 운동’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08 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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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3일부터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침체된 재래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추절 ‘재래시장 이용 범시민 운동’을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관내 13개 재래시장에서 실시한다.

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역 내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재래시장 이용에 대한 홍보를 실시해 재래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기는 데 구 차원에서 노력하기로 했다.

구는 또 이를 위해 해당 동별로 특색 있는 사업을 마련해 주민자치위원회 및 직능단체 간 아이디어를 모으고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재래시장을 찾아보는 것도 중추절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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