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담당관서 ‘직장공동체 만들기’ 호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07 18: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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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간평가 결과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감사담당관 외 14개 부서에서 그동안 추진한 실적에 대해 자체 중간평가를 실시했다.
이는 ‘2004 행정서비스 품질평가’와 관련 자체 중간평가로 각 부서의 자체계획에 의거 추진한 실적 및 2003년도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중간 평가에서 2003년도 지적사항을 보완·추진한 감사담당관의 ‘2004(e-천사) 활기찬 직장공동체 만들기’가 매우 잘 된 사업으로 평가됐으며, ▲총무과의 직원 고충상담 실시 ▲민원봉사과의 직원만족도 측정 및 친절베스트공무원 선발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기획예산과의 구 홈페이지를 이용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 ▲세무1과의 민원처리 사후 평가제, 찾아가는 세무 이동민원실 운영, 세무민원실 LED 전광판을 이용한 세정 및 구정 홍보 ▲ 세무2과의 과·오납 발생시 구 홈페이지에 공개해 주민편의 제공 ▲지적과의 팀장 민원도우미제 운영 ▲사회복지과의 공무원자원봉사활동 ▲교통행정과의 번호판 탈·부착 무료봉사 ▲건축과의 건축물용도 변경신고 one-stop 처리 ▲감사담당관의 행정서비스헌장 제·개정운영 등이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평가됐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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