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경기북부-대진테크노파크는 지난해 12월10일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경기북부 지역의 취약한 산업기술 및 경영구조를 개선하고 신기술 개발 및 지역혁신 거점으로서 지식기반 첨단업종 육성 및 지역산업 고부가가치화로 통일시대를 대비한 실질적인 기술집적 중심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총 667억원이 투입돼 종합지원센터, 기술고도화센터 등 연구 및 창업 기반 조성사업이 추진되며, 향후 10년간 5만6000명의 고용효과, 1조3000억원의 소득유발 효과가 발생,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한다.
이에 경기도 제2청은 경기북부지역의 산업적 특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환경·에너지·디자인·벤처·바이오 등을 집중육성 할 계획이며 지역혁신 선도주체로서 산업기술단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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