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공단에 따르면 컴퓨터는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제품 중 내장고, 에어컨, 전기밥솥 및 TV 다음으로 전력사용량이 많고 정보산업의 발달과 함께 해마다 사무실과 가정에서의 컴퓨터 보급 및 사용시간이 증가하는 추세로 전기사용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컴퓨터에 대한 효율적인 사용이 요구되고 있다.
공단은 컴퓨터를 구매할 시에 에너지 절약마크 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하면 하루 1시간 기준 116W/h를 절감할 수 있으며, 컴퓨터 모니터 절전 습관으로 컴퓨터 전력 50%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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