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벤처밸리추진協 정기회의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29 19:52: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영등포벤처밸리추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관내 벤처기업들의 활발한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방안과 기업들의 자금 조달을 위한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토의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기존의 12명(당연직 구간부 2명, 구의원 1명, 벤처전문가 9명)이었던 협의회는 이날 여성위원 2명을 포함한 관내기업가 7명을 새로 위촉해 19명으로 벤처밸리추진협의회를 재구성했다.

한편 벤처밸리추진협의회는 ▲벤처업계 정보교류 및 전파 ▲사업 현안에 대한 업계 공동 대응, 지원유도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관내 벤처 밸리 육성 개발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