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수출중기, 신용보증공급 급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24 18: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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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공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말까지 도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보증공급은 46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337억원)보다 39.3% 증가했다.

또 보증공급 건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786건)보다 52.7% 증가한 1201건을 기록했다.

신보는 매출액의 50% 이상을 수출하거나 중소기업청에서 유망수출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등에 대해 무역금융은 총 100억원 이내에서 매출실적까지, 운전자금은 30억원 한도내에서 매출액의 절반까지 보증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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