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농촌 노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부족에 대비하고 후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창업농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인턴제도는 영농에 관심이 있는 18∼30세의 미취업자를 선발, 전업농업인이나 벤처농업인 또는 영농조합법인 등에 맡겨 정부가 월보수의 50% 이내에서 50만원까지 임금을 대신 지급해주면서 영농경험을 쌓게 해주는 것이다.
인턴과정을 1년 이상 이수한 사람은 창업농에 대한 영농정착자금을 장기저리 융자형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학생 창업연구과정은 농과계는 물론 비농과계 대학생중 희망을 받아 2년간 방학을 이용해 지정된 연수기관에서 실습위주로 진행하며 역시 과정 이수자는 영농정착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교육비는 전액 정부가 내준다.
창업농에 대한 전문가의 기술자문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대 교수 등으로 전문인력 풀을 구성, 창업농을 지원하도록 하는 창업농 후견인제도도 도입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