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구는 행정업무 중 민원, 세무, 지적, 사회복지, 지역경제, 청소환경, 교통, 건축, 수해예방, 보건행정 등 10개 분야 서비스 헌장을 전면개정하고, 동행정서비스헌장을 추가로 제정해 총 11개 분야로 확대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구는 담당공무원의 잘못으로 1건의 민원업무에 대해 두 번 이상 민원인을 방문하게 하거나, 민원을 법정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한 경우에 대해 시정과 함께 정중히 사과하고 5000원 상당의 보상(문화상품권)을 해준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시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년 구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 만들기’의 분야별 사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행정서비스 분야 보안 개선은 물론 민원인들이 구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실 확장과 사무실 재배치를 추진하는 등 시설환경 개선사업도 한창 진행 중이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