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용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원자)는 지난 21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25세대와 경로당 4곳에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이들은 독거노인 및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외로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위로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용문동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락 및 방문하는 한편 김치를 비롯한 각종 밑반찬을 제공할 계획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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