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대대적 환경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23 18: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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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초·중·고 개학맞아 30일까지 실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기를 맞이해 학교주변과 통학로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학교주변 특별환경정비는 학교가 밀집돼 있는 신월6동, 신정3동, 신정7동을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정비하게 된다.

중점정비사항은 학교주변에 대한 대청소, 학교주변 자전거 보관대 등 시설물 안전점검, 불법 주·정차, 노상적치물, 노점상, 불법광고물 등이다.
이에 따라 학교주변 특별환경정비에는 통장, 직능단체, 주민, 직원 등 총 4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동별, 노선별 계획에 의거 이뤄진다.
신정3동 김영배 동장은 “이번 학교주변에 대한 일제 대청소로 인해 쾌적한 통학로 확보와 면학분위기 조성은 물론 각종 시설물 관리로 등학교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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