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구는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욕구가 증가함과 동시에 주5일제 근무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체육도 변화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해부터 전개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생활체육관련 사이버 여론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걷기, 달리기를 우선 종목으로 채택했으며, 관내를 ▲북부권역-여의도, 당산동, 양평동 ▲중부권역-영등포, 도림동, 문래동 ▲남부권역-신길1~4동, 신길5~7동, 대림동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1개씩 스포츠 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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