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이 같은 결정은 행정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과 예산절감 등을 통한 경영마인드 제고를 위한 것.
이번에 폐쇄되는 신도림역 현장민원실은 지난 1997년 10월1일 운영을 시작해 그동안 주민등록등·초본 및 호적등·초본을 발급해 왔으며 전국 FAX 중계민원 발급 240여종과 기타 생활민원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해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