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작업시설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7 1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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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참여희망자 모집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관내 중증장애인의 고용촉진을 위해 장애인 보호 작업시설을 개소하고, 이곳에서 근무할 근로자와 일거리를 모집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내달 문을 열 장애인 보호작업 시설은 근로를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근로에 적합한 작업환경과 일거리를 제공하고, 근로에 필요한 작업방법을 습득시켜 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장애인들이 ‘나도할 수 있다’라는 직업에 대한 잠재력 발휘와 함께 독립심과 자립기반을 조성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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