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초등생 ‘나라사랑 체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6 1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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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40명 초청 19일 청와대등 견학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19일 관내 저소득 초등학생들을 40명을 초청해 청와대 견학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는 ‘나라사랑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활동’은 구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가 주관하고 구가 후원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체험단원들은 행사 당일 오전 9시20분 구청을 출발 청와대에 도착한 후, 춘추관을 비롯해 녹지원, 무궁화동산 등 청와대의 주요 시설에 대한 견학과 기념촬영을 하게 된다.
청와대 견학에 이어 체험단원들은 남산으로 이동해 중식을 하고,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이동, 오후 3시부터 약 90분간 어린이 뮤지컬 ‘토리’를 관람하게 된다. 이날 관람하게 될 뮤지컬 ‘토리’는 ‘난타’의 제작사인 PMC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것으로 자기만 알던 주인공 우람이가 아름다운 별 슐룩쿨라에서 온 외계 생명체 토리, 오로라와 만나 가족,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는 줄거리의 창작 뮤지컬이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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