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 활동’은 구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가 주관하고 구가 후원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체험단원들은 행사 당일 오전 9시20분 구청을 출발 청와대에 도착한 후, 춘추관을 비롯해 녹지원, 무궁화동산 등 청와대의 주요 시설에 대한 견학과 기념촬영을 하게 된다.
청와대 견학에 이어 체험단원들은 남산으로 이동해 중식을 하고,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이동, 오후 3시부터 약 90분간 어린이 뮤지컬 ‘토리’를 관람하게 된다. 이날 관람하게 될 뮤지컬 ‘토리’는 ‘난타’의 제작사인 PMC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것으로 자기만 알던 주인공 우람이가 아름다운 별 슐룩쿨라에서 온 외계 생명체 토리, 오로라와 만나 가족,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는 줄거리의 창작 뮤지컬이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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