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賞 후보 추천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6 18: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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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내달 3일까지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지역발전 등 5개 부문에 대한 ‘구로구민상’ 대상자를 찾고 있다.
16일 구에 따르면 구로구민상은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하는 모범구민을 발굴, 포상해 건전한 구민생활 기풍을 조성하고 ‘변화와 희망을 열어가는 활기찬 구로’ 건설은 물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구로구민의 귀감이 되게 한다.

이에 따라 구는 지역발전을 비롯해 봉사, 효행, 문화, 교육, 덕목 등 5개 부분으로 나눠 내달 3일까지 접수하며 응모자격은 구의원, 각급 학교장, 기관장 또는 구민 30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로 시상일 기준 3년 이상 구에 거주한 사람이어야 한다.

구는 이를 위해 내달 중 구로구민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 구 감사담당관에서 오는 9월6일부터 10일까지 공적내용 사실조사를 해 제출하면 9월말까지 공적심사위원에서 공적내용 심사 및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신청은 공적조서와 함께 총무과 및 관할 동사무소나 인터넷(http://guro.seoul.go.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1일 ‘Jump Guro 2004 문화축제’ 시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에세는 상패와 메달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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