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 도봉지부 협조로 읽고난 도서를 알뜰장터에서 본인이 원하는 도서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근검절약과 독서생활화 운동을 전개코자 추진된다.
이를 위해 새마을문고 도봉지부는 행사준비를 위해 기증받은 도서와 신간도서 3000여부를 확보해 놓고 있으며, 문고회원 80여명이 행사 일정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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