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킹 시범지역 ‘관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04 1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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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4동, 주차장·녹지 조성 마무리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Green-Parking 2006’ 시범사업 지역의 주차면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4일 구에 따르면 구는 그린파킹 2006 시범사업에 참여한 신정4동 982~1013번지 일대의 11가구에 대해 담장허물기 및 대문철거 후 주차장과 녹지를 조성하는 등 주차면 22면의 조성을 끝마쳤다.

이번 신정4동의 시범지역 그린파킹에 대한 주차장 및 조경에 소요된 비용일체는 구에서 부담했으며 이번 사업의 조성완료에 따라 하반기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타 동에서 현장을 견학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구는 금년 12월까지 신청한 가옥주에 대해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1가구 조성에 소요되는 비용은 550만원이며, 주차면 1면 추가시 200만원이 추가된다.

그린파킹 2006 사업에 동참을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통지도과(2650-3276)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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