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中企人 명예의 전당 헌정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02 2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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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1층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1회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했다.

기업은행 본점 1층에 건립된 명예의 전당에 처음으로 헌정되는 중소기업인은 지난 6월말에 선정된 김동수 한국도자기 대표이사, 김상면 자화전자 대표이사, 김재경 인탑스 대표이사, 홍완기 HJC 대표이사 등 4명이다.

기업은행은 경제발전에 공헌한 이들 중소기업인 4명의 두상 동판을 명예의 전당에 전시했다.

기업은행은 세계시장 점유율, 국내시장 점유율, 신용등급, 기술개발력, 국가와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를 매년 선발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또 지난달 말 중소기업 우수 기능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중소기업 명장으로 선정한 ㈜명화금속 장우진 차장 등 9명에 대한 시상식과 오랫동안 거래한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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