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구 관내에는 조상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국가지정·중요무형·서울시지정문화재(66개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나, 이 곳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이에 따라 구는 주민들의 시간과 노력을 덜어주고 잠시나마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선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탐방지는 한규설 대감가, 성락원, 심우장, 서울성곽, 선잠단지이며, 지난달 30일에는 주민 42명이 참여해 조상들의 숨결을 느꼈다.
문화유적 탐방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 주민은 구 문화체육홍보과(920-3412~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탐방지인 ▲한규설대감가는 정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시 민속자료 207호이며 ▲성락원은 성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적 제378호로 조선 철종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으로, 의친왕 이 강이 별궁으로 사용한 곳이다.
또 ▲심우장은 성북동에 위치한 서울시 기념물 제7호이며, 정면 4간, 측면 2간의 장방형 평면에 팔작 기와지붕의 집으로 한용운 선생이 광복 1년 전인 1944년 운명할 때까지 살았던 곳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