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區 모니터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7-29 2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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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70명 위원으로 위촉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21세기를 선도할 젊은 계층을 구정에 참여시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고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청취,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정모니터제’를 운영한다.
29일 구는 이에 따라 1차로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구청과 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 70명을 모니터위원으로 위촉, 30일 근무종료 간담회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정 모니터위원들은 앞으로 각종 구정운영 방향과 행사일정들을 이메일로 통보받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게 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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