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자금 1000억원 추가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7-29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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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기업청 인천지방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인천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2004년도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자금’을 추가지원 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인천 중소기업청은 당초 계획인 2500억원에서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해 총 3500억원으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정부가 장기 저리로 지원하는 2004년도 추가자금은 년리5.9%의 변동금리로 지원한도는 5천만원 범위내임.

상환조건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동안 원금 70%을 3개월 마다 균등상환이며 30%는 최종상환 기일에 상환하는 조건으로 2004년 7월부터 자금 추천이 된다.

지원대상 소상공인은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이며, 도·소매업, 숙박, 음식업 등 기타 업종의 경우는 5인 미만으로 하고 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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