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빗물펌프장 준공은 지난 2002년 8월 공사에 착공 37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됐다.
이에 따라 지난 98년과 2001년 침수피해를 입었던 이 지역 주민들이 집중호우 시 빗물펌프장이 신설동 일대 내수를 성북천으로 강제 배수함으로서 장마철 집중호우 시에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권 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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