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린우리당과 재정경제부, 금융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은 금융기관에 2000만원 이상 현금거래 보고를 의무화하고 계좌추적권을 국내 금융거래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특정 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자금세탁방지법) 개정안’을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허석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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