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전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대학, 연구소 등으로부터 이미 개발된 기술을 사들여 다시 상품화하는데 소요되는 추가개발비를 지원, 개발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어 기업이 신속히 사업화를 꾀할 수 있으며 빠른 기술변화 주기에 적극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원대상은 사업화되지 않는 기술로서 신청일 당시 이전계약체결과 함께 권리가 이전된 기간이 1년이 경과되지 않은 기술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기술형태는 특허 등 권리화 된 기술은 물론, 노하우 등 권리화 되지 않은 기술도 해당된다.
이와 관련 인천 지방중소기업청의 관계자는 “2001∼2002년 이전기술개발사업을 분석해 보면 상품화돼 실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기업이 22.5%이고 생산착수 등 시장진입을 준비하는 기업이 53.5%로, 동 사업의 시장 진입률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03년에 4개사를 지원했고 전국으로 101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신청접수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 기술지원과에서 하며, 접수기간은 16일부터 이달 말일까지이다.
/박상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