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강동녹색공동주택운동’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루고자 관내 157개 아파트 단지별 입주자 대표·임원, 부녀회장, 관리사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강동녹색공동주택운동’은 관내 주거공간의 60% 이상이 아파트로 돼 있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향후, 주거문화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아파트단지입주민을 중심으로 공동체의식의 함양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실시하고 있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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