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표하는 초등학생 팀이 참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 2001년 준우승, 2002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컵을 안았으며 최우수지도자상(영등포구어린이축구교실 이기철 강사)과 최우수선수상(도신처등학교 6학년 강서구)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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