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거래 전문가 양성교육 관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7-12 2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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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시장보다 20% 이상 비중이 커진 중고자동차시장의 거래 전문가를 양성키 위한 주문식 교육프로그램이 경기도 안양시 대림대학에서 진행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대림대에 따르면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한국자동차경매장의 후원을 받아 자동차공학과 졸업예정자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중고차 진단 전문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총 60시간에 걸쳐 진행될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국내외 중고차 시장 분석은 물론 중고차 관련 진단평가 기법, 경매 기법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정용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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