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금융은 5일 금주 중 신용불량자들이 채무원금의 3%를 선납금으로 낼 경우 거치부담금 없이 1년 거치후 7년간 빚을 균등 분할상환토록 하는 ‘혼합형’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의 신용불량자 구제 프로그램은 초기 부담이 너무 커 대출신청을 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데 따른 것이라고 한마음금융은 설명했다.
한마음금융은 현재 원금의 3%를 내고 첫달부터 채무원금을 8년간 균등 분할상환하는 ‘원금균등형’과 선납금 3%와 거치부담금 3% 등 원금의 6%를 내면 1년 거치후 7년간 원금을 초기엔 적게, 뒤로 가면서 많이 분할상환하도록 하는 ‘체증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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