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체계개편 안내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7-04 18: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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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리후렛 12만부등 제작 배포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서울시 버스노선 전면 개편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는 구를 통과하는 42개 노선, 133개 정류장에 ‘새로운 버스노선 안내’ 플랭카드를 게첨, 주민들이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각 정류장마다 행정서포터즈, 아르바이트 대학생 133명과 직능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1일 봉사자 266명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버스체계 개편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도록 해 주민편의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버스노선 개편 안내를 위해 리후렛 12만부, 부채 3만개, 마우스패드 2만개 등을 제작, 구민들에게 나눠 주고 구정홍보 E-ail, 성동구 소식지, 전광판 등을 활용해 노선변경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재득 청장은 “새로운 버스 노선이 정착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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