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구를 통과하는 42개 노선, 133개 정류장에 ‘새로운 버스노선 안내’ 플랭카드를 게첨, 주민들이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각 정류장마다 행정서포터즈, 아르바이트 대학생 133명과 직능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1일 봉사자 266명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버스체계 개편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도록 해 주민편의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버스노선 개편 안내를 위해 리후렛 12만부, 부채 3만개, 마우스패드 2만개 등을 제작, 구민들에게 나눠 주고 구정홍보 E-ail, 성동구 소식지, 전광판 등을 활용해 노선변경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재득 청장은 “새로운 버스 노선이 정착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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