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개편 캠페인 벌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6-30 2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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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무원등 950여명 버스정류소 배치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1일부터 버스노선체계 개편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대 시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총 950여명의 홍보요원이 관내 99개 버스정류소에 일제히 배치돼 주민들에게 개편안내 및 질서 계도 캠페인을 출퇴근시간을 이용해 실시한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버스노선체계 개편안내와 함께 승용차 요일제 캠페인도 병행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캠페인 홍보요원들에게 해당 정류소의 노선번호 등 변경사항에 관해 숙지해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당일 개편 안내문과 홍보물을 일제히 배부할 방침이다.

캠페인에 앞서 구는 지난 29일까지 버스노선체계 변경에 따른 안내문을 전체 버스정류소 99곳에 부착을 마쳤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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