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별검사는 가정의 붕괴 및 가족문제,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로 아동이 생활에 지장은 있으나 막연히 크면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사고와 부모와 학교가 아동의 문제행동을 과소평가함으로 조기치료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아동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초등학생 및 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전문의 강의 및 무료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강현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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