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운영한 자활 창업보육학교에 자활근로자를 비롯, 일반 참여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창업에 필요한 기초 정보부터 고객응대기법에 이르기까지 8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 창업보육학교는 자활근로사업자의 자활 능력을 키우고 창업 의욕을 높이는 한편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창업으로 유도,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20명과 저소득 주민 중 창업 교육 희망자 20명, 자활후견기관 종사자 및 동사무소 자활사업 담당 10명이 참가했다.
교육 내용은 ▲창업시장전망 및 창업지원제도(강사/상공인지원센터) ▲고객응대기법 및 예절 교육(친절강사/강서구청 총무과) ▲상권분석 및 좋은 점포 구하기(이민재/사회연대은행)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이경태/최선컨설팅)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서(이영주/상공인지원센터) 등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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