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수 영등포구청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6-20 2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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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洞 돌며 民意수렴 김형수 영등포구청장(사진)은 취임 후 공식 첫 행보로 21일부터 관내 22개 동을 방문해 동정보고회 및 구민과의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첫 등청 일부터 구민의 일꾼임을 자청한 김 청장은 위험시설현장, 현안민원 발생 지역 등을 최우선적으로 돌아보며 민의를 챙겨 구민과 직원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동 순시에서 구정사업의 방향을 밝히고 주민이 바라는 구정의 현주소와 지역별 현안사항 등을 파악하는데 역점을 두는 한편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다양한 의견을 골고루 수렴하고 애로사항도 살펴볼 예정이다.

동별 순시 일정은 ▲21일 신길1동, 당산1동 ▲22일 신길7동, 신길6동 ▲23일 영등포3동, 대림1동 ▲28일 신길3동, 신길4동 ▲29일 도림2동 ▲30일 도림1동, 영등포1동 ▲7월1일 문래2동 ▲2일 문래1동, 당산2동 ▲5일 양평1동, 양평2동 ▲6일 대림3동 신길5동 ▲7일 대림2동, 영등포2동 ▲8일 여의도동, 신길2동 순으로 진행된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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