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는 우리 주변의 환경오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아토피성피부염 및 천식의 최대 피해자인 어린이들 중 저소득층 어린이들은 생활환경도 열악하고 치료혜택도 지속적으로 받지 못해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환경재단 자원활동센터의 협조를 얻어 한양대병원을 비롯 서울아산병원, 고대구로병원 등과 함께 아동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치료 지원을 해 줄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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