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문화지구 공청회 25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6-07 18:1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서교洞교회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사진)가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홍대문화지구 공청회를 개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관내 서교동 교회(서교동 370의18 소재)에서 구민, 지역문화예술인, 상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번 공청회는 구와 홍익대학교 환경개발연구원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홍대 문화지구 및 홍대문화의 내용과 특징에 대해 주민과 상인들에게 홍보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민, 지역, 문화 예술인, 상인 등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를 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자리에서 논의된 지역주민, 문화예술인, 지역상인들의 의견을 ‘홍대문화지구 타당성 조사 및 관리계획’ 수립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