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주최하는 ‘푸른관악 나눔장터’에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6일 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옆 LG 슈퍼마켓 정문에서 개최된 나눔장터에 관내 유치원 9곳의 원생들이 참여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운 물건들을 재사용하고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개설된 나눔장터에는 의류, 신발,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물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서로 필요한 물건과 교환할 수 있다.
장터는 교환할 물건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물품을 가지고 나와 팔 수 있으며, 스스로 가격을 책정, 판매하게 된다.
현재 구는 40면의 판매구역을 가지고 있으며, 개장 30분 전부터 접수대에 비치된 접수증을 작성해 본부석에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자리배정을 해준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