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냉면전문점 38곳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6-03 2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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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위생점검 실시 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4일까지 여름철 주민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단일 메뉴 신고업소 38개소에 대해 시민단체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3일 구에 따르면 대상 업소는 김밥전문점 18개소와 냉면전문점 20개소로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식품취급 조리과정 ▲원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 위생 및 조리기구(칼, 도마, 행주 등)이다.

검사는 전 업소에 대상물 수거 후 24시간 배양 후 검사하는 미생물간이 킷트 검사를 실시하고 위생상태 불량업소로부터는 냉면 육수와 김밥 재료 등을 수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과 시민단체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 1일 2개조 4명씩 단속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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