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대상 업소는 김밥전문점 18개소와 냉면전문점 20개소로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식품취급 조리과정 ▲원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 위생 및 조리기구(칼, 도마, 행주 등)이다.
검사는 전 업소에 대상물 수거 후 24시간 배양 후 검사하는 미생물간이 킷트 검사를 실시하고 위생상태 불량업소로부터는 냉면 육수와 김밥 재료 등을 수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과 시민단체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 1일 2개조 4명씩 단속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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