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청소교실’ 운영 눈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6-03 2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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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원봉사자등 총 45명 참가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최근 ‘쓰레기 없는 깨끗한 용산구’를 만들기 위한 ‘청소교실’을 열어 눈길을 끈다.

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동 및 구 청소담당 25명, 클린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45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장 현장을 견학하고, 재활용 처리 업체를 방문하는 등 ‘1일 청소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마포구 상암동 소재 마포 소각장 현장을 견학하고, 매립 후 공원 및 침출수 처리 등을 볼 수 있는 난지도 매립지 공원 및 월드컵 경기장을 관람했다. 또 구 재활용품 처리 선별업체인 인천시 서구 당하동 대흥산업을 방문했으며, 김포 수도권 매립지에도 들러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반입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도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위지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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