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서에는 ‘양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GM대우차 사주기 운동을 적극 실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인천 FC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개 등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대우자판(주)이 지난 4월에 창단된 하나(HANA) 축구팀과 9공수여단과의 정기적인 친선경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 고취 및 인천 FC 저변확대 등 민·군 교류의 장을 만들며 우호증진을 다져온 결과이다.
대우자판(주) 하나(HANA)팀 단장을 맡고 있는 인천본부장 이형윤 이사는 “민·군 축구경기 및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자리 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덕수 여단장은 “이번 자매결연증서 체결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군이 상호 협력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유도하는 새로운 지역사회 발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